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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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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, ‘청소년 일부시설 운영 재개’
작성자 꿈드림 작성일 2020-11-17

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 시설 운영이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됐다.

개방 시설은 용인시청소년수련관, 용인시청소년수련원, 유림·신갈·수지 청소년문화의집, 용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, 용인시 진로체험지원센터, 용인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다.

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의 집합 및 폐쇄된 공간은 활용이 불가능하므로 문화강좌, 생활체육은 운영하지 않는다. 단, 용인시청소년수련관의 수영장은 지난 20일부터 자유수영 오전·오후 각 30명씩, 헬스장은 2분의 1 정원으로 시설 15명씩 이용 가능하고, 용인시청소년수련원은 20일부터 야영장 이용이 가능하다. 청소년문화의집(유림·신갈·수지)은 21일부터 동아리 대관을 포함해 상시로 시설 이용을 할 수 있다.

용인시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20일부터 개별 상담 등 접촉이 적은 프로그램부터 상시로 운영할 예정이고,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상시 이용이 가능하다.

또 청소년 프로그램은 순차적으로 개방해 운영하되, 앞서 진행됐던 비대면 프로그램과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.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(www.yiyf.or.kr.)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.

/용인=김종성 기자 jskim3623@incheonilbo.com

출처 : 인천일보(http://www.incheonilbo.com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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